우리 엄마랑 아빠 합쳐서 연에 5억정도 저금하셔 집에는 100억 정도 있대
아빠는 한의원 하시고 엄마는 개업한 약사시거든
나 어렸을때 초등학교 다니기 너무 싫어서 3년간 엄마랑 캐나다 다녀오고
지금도 대치동에서 공부 꽤 잘하는 편인데 (한의대는 무난해 교과든 정시든)
아빠가 물려받으라시는데
한의대 안가고 서울대 가려고 하거든
나는 서울대 자유전공 가서 하고 싶은게 진짜 뭔지 찾아보고 싶은데
사실 우리집이 진짜 찐부자도 아니고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어ㅠㅠㅠ
공부 진짜 중고등학교때 질리게 해서 더 이상은 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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