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난이라 가게들마다 어린 친구들을 많이 고용하는데
애들이 어리다 보니까 직업의식은 없고, 매사 설렁설렁
물건 찾아달라고 하면 기분 싫은 티 내면서 기다리라고 해놓고는 안 돌아옴...
카페에서는 아르바이트생들 목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다들 밖에 앉거나, 짜증 나서 나가버림
방금 스벅의 서 음료 시켰는데, 아르바이트생들끼리 머릿결 자랑한다고 머리 푸드덕거리면서 휘날리고 있고....
그 머리카락 만진 손으로 음료 만들어줘서, 다시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얼굴 똥 씹은 표정
여름방학 빨리 끝나서 학생 알바 좀 줄었으면 좋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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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