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가도 코로나가 심할 때라 거절당하고 가족들도 너 왜 이래 ... 이러고 눈물이 나오고 주먹으로 가슴을 쾅쾅 쳐도 숨이 잘 안 쉬어지는 거야 아팠던 2주간 기억이 거의 없는데 난 너무 힘들었는데 꾀병 부리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었어.. 응급실에서 옆에 할아버지는 곡소리 나는데 나는 사지가 멀쩡하니까 그냥 그뒤로 정신적인 질환이 생기면 아 이건 남이 이해 안 해주겠구나 단념..? 하면서도 뭔가 억울해 아무 기록도 없고 시간이 지나도 나만 고통의 기억을 가지고 살아가는 느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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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