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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4
이 글은 3년 전 (2022/8/01) 게시물이에요
생리전증후군이랑 등록금, 토익 등등 되게 복합적으로 나한테 지금 쌓인 요소가 많은데 아침부터 밥먹는데 취업 얘기를 하시더라고...솔직히 말하면 난 현재 3학년이고 지금까지 엄마는 공부 잘해서 장학금 타라 그런 소리만 했었어. 그런데 이제와서 갑자기 취업도 잘해야 한다면서 밥 먹는데 그 소리를 하는거야. 듣는데 마치 내가 노력도 안 한 인간처럼 느껴지는? 근데 나 정말 노력 많이 했거든. 그래도 내 나름대로 대외활동도 하고 자격증도 땄어. 그래서 취업은 내가 원하는 곳으로 하고 싶었어. 내가 엄마한테 "난 내가 원하는 거 하면서 살거야."라고 했더니 "그럼 100만원만 벌면서 먹고사려고?"이러시길래 그 말에 상처받아서 눈물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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