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주변에 오는 거 싫고 이 정도였는데 아이가 개사료까지 먹고 굶어 죽었다는 기사 보고 "헐 개사료가 있다는 건 개도 굶어 죽인 거야? 이 미친**들이" 이러면서 욕하는데 친구가 나보고 닌 아이보다 개가 중요하녜 진짜 아동혐오 너무 심한 거 같아 노키즈존 개좋고 제발 생겼으면 좋겠어...ㅠㅠ 어그로 아님...이거 어떻게 고쳐 심해진 이유는 아마 우리 아파트에 애들이 많은데 그 애들이 나한테 음료수 쏟고 계속 비명질렀을 때 부모는 오히려 내 탓을 했어 애니까 이해해달라 너가 예민하다 이런 사소한 일들이 대여섯 번 반복되다보니 애만 봐도 눈살이 찌푸려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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