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가고싶다고 말하는데 얘 현실은 3,4등급임..수시는절대불가
이번에 사관학교시험 망쳐서 반수라도 해보라고 했는데 무조건 사관학교갈거라서 재수....한다고 독서실도 안가고 쳐 잠
애가 맨날 뭐 고등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 말만 들어가지고 오만함과 알수없는 자신감에 빠져 있어....심지어 고집이랑 집착도 셈;
방금은 또 고등학교 유급(진짜귀를의심함)한다고 엄마한테 바락바락 소리지르면서 대들길래 한 대 칠뻔한거 참았다
얠 어떻게 해야 현실을 깨달을 수 있을까...
내가 봤을때 얘 사관학교 절대못가...걍 이번에 정시로 대학이라도 가야할 수준인데....미처버릴듯

인스티즈앱
(길티주의) 대형서점 번따남 취재한 채널A 뉴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