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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6
이 글은 3년 전 (2022/8/01) 게시물이에요

사관학교 가고싶다고 말하는데 얘 현실은 3,4등급임..수시는절대불가

이번에 사관학교시험 망쳐서 반수라도 해보라고 했는데 무조건 사관학교갈거라서 재수....한다고 독서실도 안가고 쳐 잠

애가 맨날 뭐 고등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 말만 들어가지고 오만함과 알수없는 자신감에 빠져 있어....심지어 고집이랑 집착도 셈;

방금은 또 고등학교 유급(진짜귀를의심함)한다고 엄마한테 바락바락 소리지르면서 대들길래 한 대 칠뻔한거 참았다

얠 어떻게 해야 현실을 깨달을 수 있을까...

내가 봤을때 얘 사관학교 절대못가...걍 이번에 정시로 대학이라도 가야할 수준인데....미처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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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기 고집대로 다 해보고 망해봐야 정신차릴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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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 시험 망쳐서 정신 좀 차렸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걍 미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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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쭉 냅두면 안되려나..? 아예 관심도 끊고 니멋대로 해봐라.. 하면 좀 그렇겠지ㅠ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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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 학원비 다 끊어버렸으면 좋겟음ㅋㅋㅋㅋ그렇게 잘난 독학으로 대학가라고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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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게 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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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재수는 못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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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재수한다고하는데 내가봤을땐 얜 절대 성공못해...걍 차라리 이번에 일반대학가는게 최선임..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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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동생때매 싸우기도했는데.. 그냥 형제는 어쩔수가업ㅅ음 개입하는데에 한계도있고 사이만안좋아지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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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다 얘 진짜.....어쩌냐 얘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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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몇살차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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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살차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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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하.. 난 네살차이나는데도 결국 내말안듣더라고 혹시 너는 대학잘갔어? 입시성공한 사람이 말하면 조금은 변하던데.. 나는 대학잘갔는데도 내말안듣더니 결국재수함 사이만 안좋아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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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난 무난하게 잘갔어..그 지역 국립대갔거든 우리지역은 국립대가면은 잘간편이라ㅋㅋㅋㅋ
내가 말하면 귓등으로도 안듣고무시해서ㅋㅋㅋ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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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그렇다면... 그냥 본인이 겪어봐야 알듯 나도 네 심정알거든 엄마가 등골휘고 집안분위기안좋아지고. 근데 막상동생도 결과까보면 혹시몰라
난엄청 재수해도 안될거라고 비난했는데 재수하더니 대학 잘갔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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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럼 다행이지만......얘의 그 알수없는 자신감땜에 믿을수가없다...애가 너무 자만함에 빠져살아 자기는 무조건 재수해야된다는 둥......아 머리아프다진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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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재수학원도 돈진짜 많이들어갔다...ㅋㄹㅋㄲ... 하여간 진짜 자만이제일 문제같음 귓등으로도 말을 안들으니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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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얜 재수학원도 안다니겠대ㅋㅋㅋㅋ독서실 독학한대ㅋㅋ진짜미쳤나싶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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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들을수록 네가 답답함느낄만하다싶다...ㅠㅠ유급에 독재에... 지금 모고는 잘나온대? ... 큰일이네 고집세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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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니..모고도 34등급....걍 딱 지방대 갈수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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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ㅠㅠ... 큰일이네 정신차리기를 기도해야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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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걱정해봤자 너만 머리 아파 옆에서 지켜보기 괴롭겠지만 자기 인생 자기가 책임지라고 하고 냅두고 너는 너 할 일 하는 게 베스트임 -이상 남동생 앞날 때문에 울어본 익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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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보다 우리 엄마때문에...우리엄마 옆에서 울고 난리남..난 솔직히 신경안씀 걍 그모습을 보는게 짜증날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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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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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빨리 정신차려야만....지켜보는 가족들은 애가탄다고..매일매일한숨만푹푹쉰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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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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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뭔 유급한다는 소리듣고 돌아버릴뻔했어...진짜 말이되는소리를해야지...그래도 정신차려서 다행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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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걔 심리 말해줄까? 그냥 허황된 꿈에 빠져서 나는 성공할 거야 이러면서 꿈만 냅다 꾸고 있는 거 ㅇㅇ 내가 그랬거든…
그리고 믿을 구석으 있어서 그런 거야 경제적 지원 다 끊어바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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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나도 무슨말인지 알것같음...얘가 나는 꼭 사관학교간다 라고 필사적으로 믿고 있거든 물론 근거는 없음^^
한달에 학원비만 100이상 인데 걍 끊어버리라고 진지하게 엄마한테 말해봐야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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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가족 전체가 고통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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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진짜 얘만 빼고 다 지금 힘든듯..얘 혼자 꽃 밭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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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엉엉 그니까 본인 당사자 빼고 나머지 가족들이 고통임… 걔 나중에 정신 차리면 엄청 후회할 걸… 나는 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해서 아직도 밥 같이 잘 못먹어…
걔도 더 늦어지기 전에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근데 지금 행실로 봐서는 스스로 정신차리기는 글렀고 경제적 지원부터 끊는게… 쓰니 어머니 잘 설득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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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역시 혼자서 정신차리기는 어렵겠지.....한번 진지하게말해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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