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입에 오르내리는 거 싫고, 부담스럽고 이런 이유로 겸손한 거 말고 누가 묻지도, 궁금해하지도 않는데 본인이 먼저 야단법섯 떨면서 공부하나도 못했다~ 나 스펙 하나도 없다~ 정보 하나도 모른다~ 하면서 뒤에서 호박씨 까는 유형 ㅇㅇ 자기 열심히 사는 거 알면 누군가가 자극 받아서 열심히 살까봐 그게 싫거나 항상 남들보다 잘나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남들을 속이고 그렇게 해야 본인이 잘산다고 생각함 그 때문에 불안도도 높고
| 이 글은 3년 전 (2022/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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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입에 오르내리는 거 싫고, 부담스럽고 이런 이유로 겸손한 거 말고 누가 묻지도, 궁금해하지도 않는데 본인이 먼저 야단법섯 떨면서 공부하나도 못했다~ 나 스펙 하나도 없다~ 정보 하나도 모른다~ 하면서 뒤에서 호박씨 까는 유형 ㅇㅇ 자기 열심히 사는 거 알면 누군가가 자극 받아서 열심히 살까봐 그게 싫거나 항상 남들보다 잘나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남들을 속이고 그렇게 해야 본인이 잘산다고 생각함 그 때문에 불안도도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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