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우리엄마가 그런거같아서...어째 내가 잘되는꼴 하나도 못보고 내거 다 뺏어가려고만 하더라 그리고 잘되는거 자랑하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자랑할거면 ㄲ 져 계속 이런식의 대답만 하심 비만이었을때는 너무 뚱뚱하다고 뭐라 하더니 이제 살빼니까 너무 비율이 구리다 못생겼다 지네 아빠랑 똑 닮았다 이러면서 뭐라 해 아빠랑은 이혼해서 아빠얘기 꺼려하는거 알면서 계속 얘기함 계속 돈 뺏어가는것도 그렇고..내가 뭘 받거나 잘되는게 되게 배아픈사람처럼 그러더라 요즘 그냥 엄마가 너무 싫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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