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민에 진짜로 같이 들어주지도 않는 그 두 친구의 조언을 왜 듣고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을까 나는… 그러더니 친구들은 나중에 내가 옮긴 행동이 맞을까 생각한다는데 너가 감수해야하는거 아니냐며 그러고 .. 난 당연히 그친구들도 궁금해할것 같아서 상황 바뀐게 있어서 연락이 다시 왔다 하니 아 그래? 그러고 이거에 답도 안하더라 … 잘됐다거나 너 .. 괜찮아..? 라는 말이라도 할줄 알았는데 내가 미쳤지 .. 내가 정작 그 얘기 관련 안하고 넘어가면 너 요즘 자기들한테 얘기안해준다며 우리 못믿냐 하는데 .. 내가 못믿게 만들잖아 난 너무 힘들어서 이친구들한테 기댄건데.. 나 혼자서만 찐친이나 친한 친구들 고민들을때 들을때만큼 다들 진지하게 들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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