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게으른지는 알아
뭔가를 시작하기 전에 너무 잘하고싶고 실수하고 싶지 않아서 엄청 부담스러우니까 아예 손대는걸 힘들어함...
근데 이게 안 고쳐져ㅠ
막 중요한 일일수록 마음고생 그대로 하면서 더 미루게 돼
| 이 글은 3년 전 (2022/8/01)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왜 게으른지는 알아 뭔가를 시작하기 전에 너무 잘하고싶고 실수하고 싶지 않아서 엄청 부담스러우니까 아예 손대는걸 힘들어함... 근데 이게 안 고쳐져ㅠ 막 중요한 일일수록 마음고생 그대로 하면서 더 미루게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