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개장,김치찌개에서 고기만 골라먹고 파같은 나물만 건져서 다시 냄비에 넣고 불고기,쏘야는 고기만 먹고 채소만 남겨두는데 먹던 젓가락으로 들쑤셔놓으니까 물생기고 그리고 본인 입만 입이고 다른 식구는 개야? 남은 잔반 처리하라는거야? 콩밥했는날에는...하... 자기 밥 다먹고 콩 골라둔거 다시 밥솥에 부음 몇번을 더럽다고해도 그대로야 막 고기반찬 같은거는 젓가락도 안쓰고 손으로 건져 먹는데 손도...화장실에서 일보고 손도 안씻고 막 넣어 나랑 엄마가 비위상해서 걍 그대로 음쓰로 버리니까 자기 무시하냐 내가 다먹을거니까 알아서 한다고 놔둬! 이러고는 채소만 버림 그거 전부 할머니가 키운 채소인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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