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가 일해서 이모집에서 거의 자랐는데 그냥 남의집에서 알게모르게 불청객처럼 눈칫밥 먹으면서 자라서 생긴 트라우마 때문에 가끔 부모가 원망스러워 그리고 이모나 이모부도 엄마가 돈주고 맡긴건데 나한테 왜 그랬을까..싶고 다싫다
| 이 글은 3년 전 (2022/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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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가 일해서 이모집에서 거의 자랐는데 그냥 남의집에서 알게모르게 불청객처럼 눈칫밥 먹으면서 자라서 생긴 트라우마 때문에 가끔 부모가 원망스러워 그리고 이모나 이모부도 엄마가 돈주고 맡긴건데 나한테 왜 그랬을까..싶고 다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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