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쌤도 내가 또 짤렸다그러면 스트레스만 받지말라고 잘하고 있다고 해주시는데 부모님이 자꾸 우리 노후에 너도 보탬이 되야된다고 압박하니까 일인분하려고 애쓰는데 잘 안돼서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