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증도 하고 있었고 멀쩡해보였음... 도벽인가? 아빠가 텀블러에 커피 담아주는 동안... 뒤돌아있지도 않았더만... 진짜 간도 크다... 전화 몇 번이고 안 받아서 경찰 부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