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며칠전에 취직을 했어 호텔이라 교대근무도 있고 3개월은 수습기간이라 월급도 작거든? 월세도 비싸서 일단 기숙사에 들어왔는데, 부모님이 나에게 매달 20씩 생활비를 달라 하더라고 부모님은 이미 정년퇴직하셨는데 150씩 연금 매달 나오는걸로 알고 있고 4살 언니는 지금 9급시험 준비하고 있는데 거의 6,7년 을 엄빠가 30~40만원씩 지원해주셔서 정년퇴직할때까지 지원을 받았거든 그래서 부모님이 돈을 많이 저축을 못했는데 나는 현실적으로 내수준에서는 매달 8만원 정도가 최대다. 20씩은 너무 부담된다 라고 얘기하니깐 지금까지 키운다고 든 비용이 얼만데 그거 보상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이기적이라고 하심 ㅋㅋ

인스티즈앱
요즘 일녀들이 부러워하는 한국 하객패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