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실나서 나한테 문자줬는데 내가 1시간 반동안 못 보고 뒤늦게 연락드렸거든? 근데 다른 사람들 급하다고 방을 넘겼대 지금 연락 안 주면 다른 사람한테 넘어간다는 말도 없었음... 애초에 계약금이라는 게 입주를 보장받은 거 아니야...? 확실한 공실은 없고 생겨봤자 개강하는 9월 넘기고서야 입주된대서 예약금빼달라고 했는데 10만원은 계약금이라고 못돌려받음...; 내 의지로 계약 취소한 것도 아니고 그깟 한 시간 반 부재중때문에 10만원 떼였어 나 억울해서 잠도 안 오는데 이거 법적으로 문제있는 거 아니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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