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 잘하는 사람이나 옷을 팬시하게 잘 입는 사람 아니면 관심사(패션, 디자인, 연극, 그 외 예술 장르) 겹치는 사람 아니면 별로 가깝게 안 지내고 싶음 친구 되는것도 다 내 에너지 시간 쓰는거고 약속이라도 잡히면 내 하루 써야 하는건데 별로 그러고 싶지 않아서 앞에서 얘기할때만 잘 맞춰주고 사실 가깝게 지내고 싶지는 않아..... 여기는 외국이라 더더욱 사람들이 아무렇게나 얘기 잘 하고 친구 잘 되는 느낌인데 난 그렇게 사귄 사람들 자리 나갈때마다 의미도 모르겠고 시간 아까워 내가 속물인걸까

인스티즈앱
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