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아무렇지도 않게 초콜렛만 좀 먹고 싶다고 하고 끝이라는데 나는2-4 일간 진통제 시간맞춰서 먹어도 바닥을 기는 극심한 자궁 고통 허리 끊어지는 고통 온몸이 저릿저릿 장이 꼬이고 설사 숨이 헐떡헐떡 가쁘고 식은땀나고 뭘먹어도 울렁거리고 토할거 같고 팔 다리가 쥐나느거 처럼 저리고 오싹오싹거림 온몸이 다 퉁퉁 부어서 옷이 안맞고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서 어딜 갈수가 없고 6년전에 다낭성증후군 진단 받았는데 피임약이 다이고 살 빼라는데 호르몬때문에 뭘해도 안빠지고 매달 이렇게 너무 아프고 생리 한두달 건너 뛸때는 그 다음에 생리하면 얼마나 아플지 너무 무섭고 너무 화가 난다 왜 내몸은 이렇게 유난법석을 떠는건지 임신출산계획도 없으니까 그냥 자궁들어내고 싶다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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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스마트폰 없을때 지하철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