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디가서 예쁘다는 말 들어본 적 거의 없는 평범 통통쓰 흔녀 그 잡챈데 내가 이구역의 알바왕이거든? 모델 매니저, 쿠팡알바, 등등 별의별 알바도 다해보고 나름 외모 본다는 4,5성 호텔 프론트, 맥주집, 술집 알바도 다해봤지만 외모로 떨어진 적은 단 한번도 없음... 그냥 평범한데 웅얼대지 않고 목소리 또렷하고 좋으면 어지간하면 다 뽑히더라 대신 백화점이나 특정 서비스직군은 화장하는 것을 추천... 여자는 화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꼰대들 마늠.. 플알파로 외국어 잘하면 써먹을 때 많다고 좋아함..ㅋ 특히 영화관은 시간 많은 휴학생이 1순위임ㅋㅋㅋㅋㅋㅋㅋ 외모가 아니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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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스마트폰 없을때 지하철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