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집에 홀로 (또는 가족이랑) 있으면서 혼자있는 시간이 늘어나면
온라인에 쓰는 시간이 많아지니깐 자신감도 하락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과 고민 두려움이 늘어나고, 친구들과 같이 가까운 사람들과의 소통능력도 떨어져서 사회성이 떨어지고,
그 결과 집밖으로 나가기 힘든 히키코모리가 됨... 어쩌다 한번 밖에 나가면 어색하고 자신감이 없으니깐 자꾸자꾸 기가 죽어서 집으로 돌아오게되는 집돌이 집순이가 되는거지
기존에 정신병력이 있는 사람들이 이런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 청년실업으로 이런사람들이 마구 늘어나고 있는데다가 정신병도 늘어나고 있고 그래서 사회적 문제로 급부상할 문제인 것 같아
당장은 에 박힌 사람이 많으면 사람과 사람이 마주칠일이 적으니까 범죄가 줄어들어서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람들이 태양빛을 못보고 푹푹 썩어가다가 잔혹하고 정신병적인 범죄를 저지르게 되서 장기적으로 보면 더 큰 문제 같음
가볍게는 인셀(여혐)이나 래디컬 페미(남혐) 같은 혐오문제도 얘네가 나서서 부추기는거라고 봄
사회의 온갖 갈등이나 이런게 해소되지 못하고 끊임없이 멤돌기만 하는것도 이런 이유 때문인듯, 사회성을 상실하니까 무조건 명분에만 집착하고 현실을 모르고 그저 공허하게 떠들기만 하는거지.
또 무겁게는 임세원교수 살인사건이라던가 조현병 등 정신병력이 있는 사람들의 심신미약 범죄들...
이런 잔혹한 범죄들은 법령강화나 에티켓강조로 막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더 엽기적이고 무섭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난 개인적인 생각인데 히키코모리가 되지 못하도록 사람들을 집에서 강제로 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함 단 한순간도 사회나 공동체에서 외면받지 않도록...
특히 의무적인 보살핌이 주어지는 학교나 군대를 졸업하고 회사에 가지 못한 20대 중후반생들과 회사에서 퇴직한 60대 초중반생들의 경우에 의무적으로 지역공동체에 등록시켜서 거기에 꼬박꼬박 출석하고 시간을 보내야 하도록 바꾸고 1주일에 하루 2~3시간 정도라도 거기서 사회봉사를 하거나 거리정화활동 등을 하면서 결속을 다지고 친분을 쌓도록 해서 외면받지 않도록 하는게 좋을거같음
또 70대들의 경우에는 위에 있는 사회봉사 하는 사람들을 동원해서 간병은 아니라도 가벼운 안부인사와 말동무가 될 수 있도록 하는게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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