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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4
이 글은 3년 전 (2022/8/02) 게시물이에요
ㄹㅇ 주고 싶은 거 있고 그러면 뭐 너무 좋은데 그냥 의무감으로 줘야 되는 거 너무 싫다  

솔직히 말하면 축하만 해주면 됐다고 생각해 아니면 밥이나 사주든지 하루 같이 놀든지 ..  

 

친한 친구 무리 중에 생일을 개 잘챙기는 무리가 있는데 

6명이라 1년에 6번을 5만원 이상으로 챙겨야 하는 것도 부담 되고 막 생일 다가오면 뭐 줄 거냐는 둥 단톡 파서 생일 준비하는 것도 왜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 

 

그래서 생일 한번 챙기면 된 거 아니냐 왜 계속 주고 받냐고 하면 장난식으로 손절 하면 되겠다 이런 식임 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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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어이없는 건 생일 몇달 전에 자기 갖고 싶은 거 단톡에 올리고 생일 선물로 미리 달라는 거 ㅋㅋㅋ ㅋㅋㅋ.. 걍 돈으로밖에 안 보는 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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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지하게 말을 꺼내봐 인원도 많은데 매번 챙기기가 부담스러우니 주고 받을 사람끼리만 하고 나는 안챙겨줘도 좋으니까 그만 하고 싶다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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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다가오는 생일 때 진지하게 다시 말해봐야겠다
여태 내가 말해도 그래도 생일인데 그냥 너도 받고 자기도 달라는 식으로 나오고 장난식으로 넘겨버리니까 계속 말 꺼내기도 힘들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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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생일이면 난 선물주고싶던데..ㅋㅋㅋ 그냥 넌 그 친구들한테 선물주고싶을정도로 맘 없나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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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무리나와.. 근데 기부앤테이크 확실해보이는데 뭐가 문제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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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행 가거나 소품샵 가면 친구들 생각나서 많이 사주고 기분 좋고 그럼 술도 사주고 밥도 자주 사줘 이런 것들은 진짜 내가 주고 싶은 거니까 나도 좋아
근데 생일 선물은 의무감이 드니까 부담스러운 거임 난 생일 선물 너무 고맙지만 필요 없다고도 말했고 받은 건 다시 답례도 해주긴 했음 여러 번 주고 받았으니 그만 하자고 말했는데 내가 이해 안 된다고 장난식으로 손절하자는 말까지 나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조율을 할지 모르겠다는 글인데 뭔 마음이 없어 오래된 친구들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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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너무너무너무너무 이해가 진짜 ㅋㅋㅋㅋㅋ정말 내가 아끼는 친구아니면 걍 내 돈 갖다 버리는 거 같음 ㅜ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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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래서 친구들한테 말했음 걍 안받고 안주기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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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자주 안만나는데 의무감으로 생선 주는 무리 있거든 가격땜에 스트레스도 받았어서 내가 애들한테 딱 정해서 말했어 그냥 뭐 사달라 하지말구 한사람당 2,3만원 정해서 그 돈 모아서 생일자 주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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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차라리 서로 생일 챙길거면 금액 정해서 모아서 한꺼번에 주는게 생일자가 쓰기도 좋을텐데..근데 쓰니는 돈 쓰는거 자체가 싫으면 진지하게 말하는게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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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그거 뭔지 알아
진심에서 우러러 나오는게 아닌
결국에는 다음에 그만한 가격대 선물
받기 위해서 선물 주는 기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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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ㅓㅓㅓㅓㅓ어ㅓㅓㅓ어 딱 이거야 이 마음이야 내가 설명을 못 했는데 딱 이 마음이야 5만원 이상은 해야 하지 않겠냐는 말도 나왔어서 어떻게 하다보니 최소 5만원 이상 생선을 주고 받는 게 됐는데 그게 x6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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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맞아 나도 완전 공감 내가 받을 때도 부담스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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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사회 생활이란게 어쩔 수 없이 주고 받는 게 있어야 이어지지 않나싶다ㅠ 친구 관계는 유지하고 싶고 생일 때 돈 쓰긴 싫고 둘 다 가질 순 없오
쓰니 말처럼 하루 놀거나 밥 사주는 걸로 마음이 맞는 친구들을 다른데서 찾아야 할 듯
지금 친구들은 그렇게 하고 있는데 쓰니만 안하고 싶은거면 그 친구들이랑 안 맞는 거라고 생각해
말은 하되 어느정도 멀어질 각오는 해야할 것 같다
말해보고 친구들이 받아들이고 똑같이 대하면 좋은 친구들인거고 그게 아니더라도 너무 실망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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