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주고 싶은 거 있고 그러면 뭐 너무 좋은데 그냥 의무감으로 줘야 되는 거 너무 싫다 솔직히 말하면 축하만 해주면 됐다고 생각해 아니면 밥이나 사주든지 하루 같이 놀든지 .. 친한 친구 무리 중에 생일을 개 잘챙기는 무리가 있는데 6명이라 1년에 6번을 5만원 이상으로 챙겨야 하는 것도 부담 되고 막 생일 다가오면 뭐 줄 거냐는 둥 단톡 파서 생일 준비하는 것도 왜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 그래서 생일 한번 챙기면 된 거 아니냐 왜 계속 주고 받냐고 하면 장난식으로 손절 하면 되겠다 이런 식임 ㅠㅋㅋ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의사가 경고하는 곱창집 의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