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택시가 비싸니까 할머니들이 아침 버스에 고추 같은 채소들 한소쿠리씩 들고 장 나가서 판대 그러면 버스에서 경매 같이 저 할머니 고추는 내꺼!! 이러면서 찜 해놓았대 30년 전 이야기인데 우리 동네는 월요일 아침만 되면 별 다르지 않음 ㅠ 시골 살아서 장점이자 단점임
| 이 글은 3년 전 (2022/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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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택시가 비싸니까 할머니들이 아침 버스에 고추 같은 채소들 한소쿠리씩 들고 장 나가서 판대 그러면 버스에서 경매 같이 저 할머니 고추는 내꺼!! 이러면서 찜 해놓았대 30년 전 이야기인데 우리 동네는 월요일 아침만 되면 별 다르지 않음 ㅠ 시골 살아서 장점이자 단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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