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나를 평소에도 쥐잡듯이 잡음ㅋㅋㅋ 그냥 남자랑 술마시고 그런거 자체를 싫어해.. 통금도 12시고 근데 내 친구들 이제 취업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우리끼리 부산 여행 가기로했는데 아빠가 가지말래 앞으로 살 날 많은데 왜 굳이 지금 가야되냐구..ㅎ 그냥 식탁 위에 편지 하나 놔두고 나와도되나?? 사실 아빠때문에 너무 숨막혀서 이번에도 말 듣고싶지가 않넹..ㅎ 중간에서 고통받는 엄마가 걱정되긴 하지만,,
| 이 글은 3년 전 (2022/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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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가 나를 평소에도 쥐잡듯이 잡음ㅋㅋㅋ 그냥 남자랑 술마시고 그런거 자체를 싫어해.. 통금도 12시고 근데 내 친구들 이제 취업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우리끼리 부산 여행 가기로했는데 아빠가 가지말래 앞으로 살 날 많은데 왜 굳이 지금 가야되냐구..ㅎ 그냥 식탁 위에 편지 하나 놔두고 나와도되나?? 사실 아빠때문에 너무 숨막혀서 이번에도 말 듣고싶지가 않넹..ㅎ 중간에서 고통받는 엄마가 걱정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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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들아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