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통통한 편인데 같이 수업 듣는 또래 분들 다 말랐거든 근데 아줌마가 하루종일 살 이야기해 어쩜 그렇게 말랐어 아가씨 때는 역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나봐 너무 이뻐 〈 이런 이야기 무한반복 근데 나보고 계속 동의 얻으면서 그치 그치 이러고 어떤 분이 숨겨진 살이 많아요~ 하니까 내 팔짱 끼면서 우리는 살을 숨길 수가 없는데 그런 망언을 해~ 이러면서 깔깔거림 하.. ^^
| 이 글은 3년 전 (2022/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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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통통한 편인데 같이 수업 듣는 또래 분들 다 말랐거든 근데 아줌마가 하루종일 살 이야기해 어쩜 그렇게 말랐어 아가씨 때는 역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나봐 너무 이뻐 〈 이런 이야기 무한반복 근데 나보고 계속 동의 얻으면서 그치 그치 이러고 어떤 분이 숨겨진 살이 많아요~ 하니까 내 팔짱 끼면서 우리는 살을 숨길 수가 없는데 그런 망언을 해~ 이러면서 깔깔거림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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