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산 봐... 물론 탑건이 제일 재밌긴 해 근데 최근 개봉작 중에 고민중이라면... 난 한산>외계인>비상선언 순으로 좋았어 외계인이 왜 더 좋았냐면 외계인은 새로운 시도잖아... 그냥 딱 그 이유 때문이야 비상선언은 진짜... 감독이 관객을 뭘로 생각하는건지 궁금할 수준임 전반부는 괜찮았는데 후반부가 쓰레기야 말그대로 쓰레기 맞음 근데 만약에 후반부가 완벽했다면 전반부가 아쉬웠을듯 그니까 내말은 전반부도 세세학 따져보자면 구리다는거 ㅇㅇ.. 비상선언이 칸에서 평 구렸었는데 답이 딱 나옴 편집해봤자 감독의 그 편협한 시각이 어디로 가겠음 민족주의 소의 희생.. 으 진짜 10년 전 영화도 아니고 한산은... 거북선 뽕 느끼기에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명량 싫어했는데 명량보다는 낫더라고..~ 전투씬 시원하고 그치만 최선은 탑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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