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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67
이 글은 3년 전 (2022/8/03) 게시물이에요
진짜 잠 더 잘 수 있는거 출근하는 것보다 더 일찍 일어나서 가면 나이 젊다고 짐꾼 일꾼 취급함 그렇다고 고맙다는 말 절대 없고 그게 당연한건지 알아 그냥 좋게좋게 넘어갈려고 계속 해주면 이제 호구가 되어있음 게다가 신학과 들어가면 거의 노예임 목사나 권사한테 시도때도없이 전화와서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자고있는데 전화와서 이거하라고 빽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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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경험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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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험담이기도하고 그런 종교 옵톡가면 이거에대해서 고민글 계속 올라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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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왜 못그만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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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냥 배째라하고 엄청싸우고 집기뿌시고 그러니까 안그러던데
그냥 아무말없이 안오거나 안온다고하면 집까지 찾아오던지 계속 전화옴... 신천지나 개신교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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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진짜 심하다…. 좀 무서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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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ㄷㄷㄷㄷ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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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신앙심 없고 엄마땜에 강제로 성당 다니는데 안저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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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땜에 청년교사 같은것도 했는데 진짜 저런거 겪어본적 1도 없고 오히려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극존칭하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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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거슨... 성당.... 이자나여....
나도 개신교 교회 다니는데, 교회는 개척교회라고 작은 수준의 교회가 있음. 세운지 얼마 안된 교회인데 그런데는 인력 부족+자금 부족+시스템 부족으로 초큼 힘듦... 성당은 지부 개념으로 알고 이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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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제목에 성당 써있잖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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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쓰니는 교회랑 성당을 가지고 얘기하는데, 익인이가 전부 아니라고 하는 줄...! 성당만 한해서 얘기했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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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 처음듣는 얘기임 너가다니는데가 이상한듯....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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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신학과 들어가면 노예인것도 ....내친구 지금 신대원생인데..전혀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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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보통의 교회는 사역자를 엄청 섬겨...청년들도 되게 챙겨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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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척교회같은 경우라면 좀 심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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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개척이라 일을 많이 맡기는구나ㅜㅜ개척이 힘들긴하지 근데 고마워할줄 모르다니 상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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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니가 맡고있는 일이 좀 많나보다....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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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암튼 교회안가고 개종했어 ㅇㅅㅇ 불교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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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어느쪽이든 고통안받으먄 좋겠네...개신교익입장에선 아쉽다...대형교회로 옮겨봤어도 좋았을것같지만...개종했으니..걍 뭐 작은 아쉬운소리지..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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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모태신앙이았는데 20살때 딱 그만둠 학생때까진 그래도 괜찮았는데 청년부 들가니까 모임도 많고 시키는것도많고,,,근데 난 진짜 일을 시키고 그런거보다 특별한 날에 앞에나가서 무대하는거 준비하고 그런게 너무 싫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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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봉사 권유 ㅇㅈ 근데 큰 교회면 안시키더라 작은 교회라서 인원없어서 그런거였음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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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 성당 청년부 이런 기대(청년이니까 더 많이 찾고 하면 봉사도 많이 하고 신부님 수녀님이랑 친해져야지 ㅎㅎㅎ) 하고 들어갔다가 찬밥신세고 놀랍도록 터치 안하셔서 냉담자 된 1인 어리둥절 하고 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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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댓 보니까 교회인거 같은데 성당은 진짜 ㅌ청년부 일 안시켜 귀한 존재들이라 대접해주면 해줬지 특히 청년부 성가대들이 진짜 고오급 인력이라서 신부님도 더 챙겨주시더라 나는 성가대를 못갔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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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쓰니가 저런 일을 겪었다는데 왜 자꾸 부정하지 그냥 아 저런 경우도 있구나.. 하면 되는거 아닌가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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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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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ㅎ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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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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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러게ㅋㅋㅋㅋ.. 한국에 교회가 하나뿐인가 쓰니가 겪었다는데 왜 부정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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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제목에 일반화해놔서 그런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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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뭐가 일반화임? 이유 중 하나라 했구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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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요즘 젊은 애들 이라고 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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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모두라고 안했잖음 닌 진짜 뭐가 문제니.. 평생 교회 다녀라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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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8에게
ㅌㅌㅋㅋㅋㅋ 교회도 안다니고 쓰니도 이해되고 댓글단 익들도 이해되서 쓴 댓글임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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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생각보다 이런 교회 많음ㅋㅋㅋㅋㅋㅋ 그럴리 없다는 식으로 부정하는 댓글들 웃기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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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내가 대학생 되면서 알바하고 장학금 받으니까 십일조 강요받기 시작하는게 화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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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ㅇㅈㅋㅋ성당은 몰라도 교회가봤더니 설거지시키고 엑셀만지는거 시키려고해서 도망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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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거 맞아.. 내가 전공상 교회들을 여러번 옮겨보고 다녔지만 청년들한테 바라고 원하는 것들 많아ㅋㅋ 특히 청년부만 들어가도 봉사는 당연히 하나씩 해야하는거 아니냐는 소리도 엄청 듣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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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솔직히 지방쪽에는 엄청 심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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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아는 사람은 군대가는 것도 방해당했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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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ㅇㅈ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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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성당도 다녔던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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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모태신앙인데 우리 성당은 저런 분위기 절대 놉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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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나 악기 전공인데 교회가면 당연하게 이곡 저곡 노래방기계마냥 시켜대긴해…. 전날에 곡 바꾸질 않나…. 고맙다라는 말이나 해주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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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는 어렸을 때 교회 하루 안 오면 악착같이 전화해대는 게 너무 소름이었어... 꼭 "교회"라는 공간에 다같이 모여서 예배하는 거에 너무 집착하는 게 싫었음 ㅋ 그리고 교회다니면서 아줌마들끼리 모이는 경우 많아서 뒷담하는 것도 많이 봄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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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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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댓 읽어봐 거절해도 저런다잨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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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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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저렇게 극단적으로 해야지 그만둔다는 거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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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닌데 많은거 아는데 진짜 일부 교회는 정말 저래... 진짜 뭐랄까 안하면 멍멍이 되는 기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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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잠 더 잘수 잇는 건 인정.. 그래선가 요새 청년부 예배는 오후에 하는 곳도 많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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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고맙다는 말 안 하는 거 인정 ㅋㅋㅋㅋ 나 지금은 오히려 엄청 작은 교회 다니면서 전보다 더 맡아서 이것저것 돕는데도 목사님이 너무 고맙다고 믿음직스럽다고 이야기하는데 좀 큰 교회 다닐 때는 개척 교회일 때부터 하나씩 맡아서 하는 사람들이 텃세 엄청 부리고 일 안 도와하면 믿음 없는 사람 취급하고 별종 취급하고 학교 일상이나 다른 거에 집중하느라 신경 못 쓰면 사람들 보는 앞에서 대놓고 꼽줌 항의하면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러는데 뭐 하지도 않는 니가 왜 그러냐고 하더라 이 모든 게 다 미자 때 일어난 일임 지금은 옮겨왔지만 지금 생각하면 진짜 이상한 곳이었음 근데 이런 곳 한둘 아니다 좀 바뀌어야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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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일 시키면서 책임감 주고 교회 안 나오고 싶어도 책임감과 직책 때문에 나오게 하는 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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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냥 내가 보기엠 옛날에는 종교가 사회에 목소리도 내고 도움도 많이 줬는데 요즘은 타락하고 사회적 영향력도 많이 줄어서 그런 듯 그리고 애시당초 신앙심도 많이 떨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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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성당은 딱히… 나 가도 손하나 까딱 못하게하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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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 모태신앙인데 절대 안 믿고 이제 안 다니거든 근데 성당 다닐 때 저런 적 한 번도 없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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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교회는 무서웠던게 주말에 떡볶이 먹으러 오래서 몇번 갔는데 가다가 안가니까 전화오고 집에 찾아오고 그랬음ㅋㅋㅋ... 어렸을때 혼자서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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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 교회는 오래된 교횐데 목사님이 말씀이 쎄셔서 젊은 사람들 거의 없고 청년들한테 봉사하는거 좀 강요함.. 그거 못견디고 떠난 사람도 많은데 나는 아빠가 장로라서 가볍게 떠나지도 못함. 곧 결혼하는데 핑계대고 다른 교회로 옮길 궁리중 ㅜㅜ 교사 좀 그만하고 싶은데 맘약해서 계속 하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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