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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1
이 글은 3년 전 (2022/8/03) 게시물이에요
거의 2시간 동안 외출하는데 자기 방에 에어컨을 켜놓고 나갔더라고? 그래서 엄마가 좀 늦으려나보다 싶어서 에어컨 껐는데 좀 있다 집에 들어오더니 완전 쌍욕하면서 자기 방 다 때려부시는 중임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엄마ㅋㅋㅋ 그러든 말든 지 방인데 안 치우면 지가 손해라고 냅두는 중.. 지금은 더 열 받아서 머리 벽에 박는 중인 것 같은데 어휴.. 나이 25 먹고 뭐하는 짓이야 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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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어릴때부터 저런 분조장 같은 거 엄청 심해서 한 번 데려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 엄마한테 얘기했었는데 그래도 자기 자식이라고 안 데리고 가더라 철 들면 낫겠지 군대 다녀오면 낫겠지 25 넘으면 낫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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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지 지만 손해지... 으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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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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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분조장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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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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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에어컨 껐다고 방을 때려뿌셔,,,??? 어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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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만 손해지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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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5라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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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한 짓이긴한데 병원한번 보내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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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우 왜 그러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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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에ㅓ어컨 끈 게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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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회에 내보내면 안될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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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짜 지 손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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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왜 그러는거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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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심으로 병원 가보셔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 진짜 너무 사소한 일에 저러신다는 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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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동생 데리고 병원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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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저랬거든 ㅎ사소한 걸로 짜증내고 벽에 머리박고 우울증이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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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어릴때부터 저런 분조장 같은 거 엄청 심해서 한 번 데려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 엄마한테 얘기했었는데 그래도 자기 자식이라고 안 데리고 가더라 철 들면 낫겠지 군대 다녀오면 낫겠지 25 넘으면 낫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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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심지어 군대도 다녀온 남자야? 그럼 갱생의 여지 없음....ㅎ 내 혈육이량 똑같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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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회 나가면 잘할 거라고 하는데 결국은.. 자기보다 늦게 입사한 애가 먼저 승진하고 얘는 경고 받았댄다.. 그래서 더 저러는 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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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냐 내 혈육 사회생활 몇년 했는데 지 스트레스받을때마다 집에서 저따구로 풂..ㅋㅋ 처음엔 자기 몸 상하는거지만 나중에는 가정폭력범된다 진짜 조심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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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치료시간 늦을수록 더 치료하기 힘들어질텐데 ㅜㅜㅜ얼른 상담받으면좋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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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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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분조장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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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헉...머리를 벽에 박는다고? 가족들 보란듯이 자해시위중이네..병원 꼭 가봐야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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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병 있는거 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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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와 내 혈육도 그러는데 자기 밥 안 준다고 산지 이틀된 밥솥 야구빠따로 때려부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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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정신과 가야할거같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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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이고... 병원 가봐야 될 것 같은데 ㅠ 그런 소리 듣고 있으면 다른 가족들도 힘들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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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이 25에서 한숨쉼.....에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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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 병원 가야겠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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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근데 쓰니가 데려가고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닌 듯 아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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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 내가 못 데려가.. 그냥 집 분위기 자체가 할머니부터 엄마까지 '정신 병원=가면 안될 곳' 이게 너무 심해졌어... 우리 집안 사람들 정신병원 아무도 안 감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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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치... 차라리 어린 동생이면 쓰니가 어찌저찌 데려가겠는데 성인에다가 본인 의지가 없으면 아무래도 힘들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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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하이고 지금이라도 병원 데려가...더심해지면 위험해 어머니 설득해보면 안되나ㅠㅠ 상담이라도 해보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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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오히려 자기자식이니까 병원에 데려가지 않나...이제라도 가라그래 저 상태면 주변인들도 피해 장난아니게 볼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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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주위에서 엄청 오냐오냐했을거같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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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 내 동생인 줄.. 진짜 어쩌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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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이가 25.....?? 병원 가야될 것 같은데 진심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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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분조장 본인은 둘째치고 더 방치하면 가족 구성원들이 위험해진다. 꼭 병원 보내야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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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분조장 맞아..더 큰일나기전에 병원 데려가 제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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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애초에 에어컨틀고 외출하는게 이해안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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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스물다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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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안 데려가는 너희 어머니도 너한테 못할 짓 하는 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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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 부모 잘못이 없다고도 못 하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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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치료 시급해 보이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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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밖에서도 저래? 집안에서만 폭군인거면 분조장보단 걍 4가지 없고 가족들 만만하게 봐서 그런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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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근데 그런 사람들이 밖에서 나중에 범죄저지르고 다니는거임 가족이 아니면 누가 병원 데려가냐,, 저거도 아픈건데 그걸 알면 병원에 보내야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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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더 심각해지기전에 병원 보내는걸 권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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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와 을오빠도 분조장인데 ㄹㅇ 왜저러나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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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무도 관심 없으면 머쓱해져서 알아서 치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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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임 딱 이래서 엄마가 그냥 냅두는 것 같아.. 점점 카톡 프사 이상해지는 게 티가 나는데 ㅠ 누가봐도 위험한 상황인데 죽어도 안 데리고 가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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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혹시 동생 성함 ㄱㄷ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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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노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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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와.. 미쳤나봐 머리 깨지면 본인만 아프지 왜 저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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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진심으로 병원가야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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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그상태로 군대가면 위험할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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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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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갔다온듯 군대다음에 25살되면 낫겠지 멘트있는거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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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너 스트레스 개 많이 받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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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ㄹㅇ치료 늦어질수록 주변인들 뿐만아니라 스스로도 힘들걸 늦기전에 병원데려가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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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헐 너 불편한 거 없어? 어떻게 같이 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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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집안 분위기 바꾸는 것보다 쓰니 탈주하는 게 빠를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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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진심으로 정신과 가봐야하는거 아님?? 일상생활 가능함??? 시갈입소도 고민해봐야될거 같은데 너무 심해보여 상태가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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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분조장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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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우리엄마도 내가 어렸을때부터 특이하다고 생각하는데 정신과 죽어도 안가서 내가 20살때 정신과가니까 adhd ㅋㅋㅋ 였다 ㅠㅠ어릴때 약먹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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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카톡 프사가 물에 빠진 사람 손만 나와있는 거고 배경은 새까만 그림이야.. 가족 중에 쟤만 저래. 더 어릴 땐 노트북 부신 적도 있고 알람 우는 거 화난다고 산지 일주일 된 새 아이폰 깨부순 적도 있고.. 집에 변화가 없고 내가 탈주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돈 모으는 중이야 아휴 진짜 속상해 너무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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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동생도 불쌍하다...내가 정신병 있는 입장인데
병 있으면 본인도 고통스러
프사 보니까 아마 우울증도 동반된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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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무섭다... 어떡하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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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헐... 엄마는 자기자식이면 더더욱 그냥 놔두면 안되는데 왜... 그리고 정신병원이 못갈덴가.. 아닌데 호르몬 이상으로도 문제 발생할수있어서 약먹고 치료하는 <병원>인건데.. 다른 몸이 아픈데도 병원 안가는거면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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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애가 저렇게 심각한데 방치하는 엄마는 뭐야… 진짜 심각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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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당장은 화내고 머쓱해져서 치우고 해도 길게보면 나중엔 그 단계 한참 넘어서 남한테 피해줄텐데...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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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adhd일수도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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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지만 손해가 아니라 그런애가 사회에 나와서 사고치면 어떡하려고 그냥 냅두시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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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22 진짜 그래놓고 정신병원은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이라고 생각한다니.. 쓰니 제외 모든 가족이 집단 상담 가야할 수준인데 뭔 진짜 이기적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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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무섭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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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하.... 남일같지않아서 나도 넘 슬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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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우리엄마 아들 얘기인줄... 엄마랑 나는 에어컨 아까워서 틀지도않는데 걔는 방 들어가면 방바닥이 얼음장임ㅎ 북극인줄... 엄마한테 제발 병원데려가라고 했는데 자기자식이라고 신경쓰지 말라고하더라. 에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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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아휴...쓰니 꼭 탈주하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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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부모 문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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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선택적 분조장 아니냐 밖에서 등치있는 사람들한테도 그럼? 가족이 만만하니까 집에와서 그러는거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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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돈 없어? 돈 있으면 너라도 병원 데리고 가.. 초진비도 3-4만원짂에 안나오고 그 담엔 만원 이내로 나와. 제발 치료 받게 해봐….저런 정신질환은 본인 스스로에게도 독이지만 남한테 해 끼칠 수도 있음. 분노가 밖으로 향하잖아 지금. 왜 방치하는 거지? 저러다 큰 일 내면 어쩌려고..? 이해가 안되네. 정신병원 가는게 뭐 큰일이라고. 그거 성인이면 부모 동의 없어도 되고 동생한테 말이라도 해보는건? 한번 가보는 게 좋겠다고 너를 위해서하는 말이라고. 그리고 분노조절 장애만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뭔 일 나겠어 진짜. 쓰니가 동생도 부모도 싫고 걍 가족이 싫어서 벗어나고 싶은거면 신경 쓰지말고 걍 빨리 돈 벌어서 나와서 절연하고 안보고 살면 그만이지만 그게 아닌 이상 도움을 주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저 폭력이 지금은 타인을 향하지 않아도 언제 그렇게 될 지 모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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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니네 부모는 저게 철이 안들어서 저런 행동을 한다고 생각하는건가…..? 저건 뇌에 이상이 생겨서 저런 행동을 하는건데…약물 복용해서 호르몬 조절 하고 상담도 받아야 할텐데. 그리고 저런 분조장은 그냥 생기는 게 아니야…어렸을때부터 상처가 많았을거고 속에 쌓인 게 많아서 저런거야….그걸 그냥 방치하면 어떡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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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댓삭한 어릴때 무슨 일 있었냐 그거 보고 생각났는데 초4? 초5때 길 가다가 모르는 아저씨한테 엄청 맞은 적이 있었어. 진짜 이유 없이 술 취한 취객이었고 얼굴 멍들고 머리에 피멍들고 난리 났는데.. 우리 엄마가 거기서 그러면 안됐어.. 화의 방향이 아들로 향했어. 거기서 남자가 되서 가만히 맞고 있냐고.. 내 생각에 그때부터 애가 점점 이상해진 것 같긴 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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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아들이 피해자인데 아들 탓을 했다고…..저렇게 마음에 병이 든게 이해가 된다. 비단 그 사건 뿐만이 아니라 알게 모르게 너의 어머니로부터 상처받은 게 많았을 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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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이 얘기까지 꺼낼줄 몰랐는데 나도 고등학교 때 왕따 당하면서 약간 우울증와서 딱 쟤처럼 벽에 머리 박고 그런 행동을 했었어. 울면서 엄마한테 정신 병원 가고 싶다 그랬는데 내 앞에서 비웃더라고. 그 상황을 동생이 보고 있었고. 난 어찌저찌 회복하고 정상 생활 하고는 있는데 동생은 아닌가봐 시간 좀 지나고나서 내가 병원 얘기는 해볼게 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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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진짜 제발 둘이서 손잡고 같이 병원 가.. 원래 마음의 상처나 트라우마는 괜찮아 진 것 같다가도 갑자기 튀어나오고 그러는거야. 나도 우울증 심해서 자살 생각하고 그랬을때 몇년을 옆에서 누가 병원 가라고 해도 절대 안가다가 홧병나서 신체화장애 증상 온 친구랑 같이 손 잡고 병원 갔어. 상담을 받는 건 돈이 많이 들겠지만 시에서 지원하는 경우도 많으니까 상담이 필요하면 찾아보는 것도 추천해. 병원 가는 거 자체는 부모 허락도 안받아도 되고 본인 동의 없이는 회사가 함부로 조회해서도 안되고 그러니까 그냥 다른거 신경쓰지말고 갔으면 좋겠어. 뭐가 우선인지를 생각해야 할 것 같아. 너도 옆에서 보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고 두려울 텐데 정말 도움을 주고 싶다면 유튜브에서 영상같은거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 요즘엔 의사들이 운영하는 유튜브도 많으니까. 나도 그렇게 공부도 많이하고 도움도 받았어. 병원 외에도. 그리고 주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도 본인부터 챙기기. 내가 굳건하게 서 있어야 남도 받쳐줄 수 있는 거니까. 너가 먼저 그리고 주변 사람이야. 잘 풀렸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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