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4823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
이 글은 3년 전 (2022/8/03) 게시물이에요
오늘 유난히 너무 힘들고 지쳐서 한손에 가방이랑 우산을 들고 힘들게 세븐일레븐 왔는데, 피로회복제 하나 사면서 봉투 달라고 하니까 아줌마가 당황하시는거야 

"뭘 담으시려고요??" 라고 하길래 순간 나도 당황했다? (당연히 봉투비 100원입니다 하고 줄 줄 알았어) 

그래서 음료 담고 가려고요 라고 하니까 웃으시면서 자기가 먹던 음식점 봉투를 나한테 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와 그래서 까만색 봉투 주세요 하니까 막 웃으면서 봉투 주는데, 아니 편의점 봉투 있으면서 왜 나한테 식당봉투를 준거지?? 내가 만만한가?? 나한테만 이러는건가?? 

 

나 진짜 여기 로또 일주일에 한번씩 사러 매주 오는데, 이제 진짜 기분나빠서 안가려고..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보네.
대표 사진
익인1
100원 계산하고 준거면 아줌마가 이상하고
계산 안하고 준거면 걍.... 의견 갈릴듯? 난 ㄱㅊ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진짜??? 난 항상 편의점 갈때마다 봉투비는 냈었어서 아줌마가 계산 안하고 그냥 준다는 말도 없이 음식점 봉투 주길래 기분 나빴는데 이게 의견이 갈릴 수가 있구나 무튼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딱히 기분나쁠만한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그래?? 이쯤되면 내가 이상한건가봐 ㅋㅋㅋㅋ 난 편의점 갈때마다 봉투비 냈었어서 돈 안내고 드린다는 말 없이 음식점 봉투 떡 하니 주는게 좀 기분이 나빴거든 무튼 댓글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많이 힘들었나부다 얼른 가서 쉬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나 글쓰고 당황했어 ㅋㅋㅋㅋㅋ 다들 나랑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했는데 의견이 다르니까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 ㅎㅎ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내역 확인해보니 돈 안주고 그냥 줬네.. 아 나 나쁜사람 된거같다 브랜드 편의점은 무조건 100원 내고 봉투 주는건줄 알았는데...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지금이라도 하이닉스 들어갈까
16:31 l 조회 2
잠만 이거 나 돈 내야 돼???
16:31 l 조회 6
간호익들아
16:31 l 조회 4
내일1.5안주면 불법임?
16:30 l 조회 8
주식 안 하고 8천 모음
16:30 l 조회 6
투잡하는 직장익들아1
16:30 l 조회 5
나이 들수록 얼굴보다 키 본다는건 팩트지??3
16:30 l 조회 9
민주당 이재명 지지하는 중장년층 4050대 분들이 20대나 10대 여자들에게 들이대면
16:30 l 조회 5
못생긴것도 남한테 피해주는 일이야?2
16:29 l 조회 13
혹시 건조한 날씨 이제 끝난거야?1
16:29 l 조회 5
생리할때 기분 안 좋은데 정상이야?3
16:29 l 조회 9
남자가 머리 쓰다듬으면서 귀엽네 하면 설렐거같지않니?11
16:29 l 조회 20
직장병행 공시 생각중인데 어떰 6
16:28 l 조회 10
노후준비로 국민연금말고 따로 든거 있음??
16:28 l 조회 7
익들은 중소 공장 생산직이랑 결혼 할 수 있어..?7
16:28 l 조회 23
나 보리차 넣고 밥했어..8
16:28 l 조회 27
내 친구한테 처음 애인 소개시켜주는 날인데2
16:28 l 조회 11
와 댓삭 상근이 프사 졸귀네7
16:28 l 조회 31
900일 정도면 오래 사귄건가?1
16:27 l 조회 10
지인 가족상 조문 갈 건데 조문 처음이라서 함 봐주라
16:27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