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인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둘이 의견 조율이 안되면 항상 이런 식이야 지금은 싸우는 건 아니고 놀러 갈 일정 잡고 있는데 자꾸 내 일정을 조절하려고 해... 자기는 다 해봤는데 안 된다면서 내가 그 친구보다 안 되는 날이 더 많기는 한데, 어쨌든 결론은 도저히 스케줄 조절이 안 됐어 근데 막 이번에 못 놀러 가면 너무 속상할 거 같다 그러고 오늘 하루를 이거 때문에 날렸다고 하고 누군가 한 명은 포기해야 한다고 그러고 계속 내가 안 된다고 한 날 이렇게 저렇게 하면 안 되는지 물어보네 내가 안 되는 날이 많아서 강하게 대응을 못하겠는데 너무 짜증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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