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 남익 직장에 좋아하는 분 있거든 아침마다 커피 먹으러 같이 가고 회사 메신저로 자주 대화해 오늘 용기내서 주말에 뭐하냐고 물어봄 주말에 친구들하고 여행간다면서 무슨 일이냐길래 같이 영화 보러 가자고 할랬다고 아쉽다고 했더니 그럼 다음에 같이 가자고 하던데 여기서 그냥 넵 알겠습니다!! 하고 끝냄.. 날짜 잡거나 시간 되시는 날짜 물어볼걸 부담스러울까봐 흐지부지 넘어간거 같아서 슬프다..🥲🥲🥲
| 이 글은 3년 전 (2022/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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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 남익 직장에 좋아하는 분 있거든 아침마다 커피 먹으러 같이 가고 회사 메신저로 자주 대화해 오늘 용기내서 주말에 뭐하냐고 물어봄 주말에 친구들하고 여행간다면서 무슨 일이냐길래 같이 영화 보러 가자고 할랬다고 아쉽다고 했더니 그럼 다음에 같이 가자고 하던데 여기서 그냥 넵 알겠습니다!! 하고 끝냄.. 날짜 잡거나 시간 되시는 날짜 물어볼걸 부담스러울까봐 흐지부지 넘어간거 같아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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