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며칠 전에 회기역 놀러갔는데 카페 옆테이블에 내 또래 남자애들 세명정도 있었거든 근데 한 명이 너무 내 이상형인거야 눈도 몇번 마주쳤어 한참 고민하다가 번호를 못물어봤거든 근데 그 사람이 아직까지 생각나.. 진짜 내 이상형이었는데 ㅠ 슬쩍 들어보니까 경희대 다니는거랑 과까지는 알았거든.. 그냥 포기하는 게 낫겠지? ㅠ 나는 경희대랑 20분 거리 학교에 다니고있어
| 이 글은 3년 전 (2022/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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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며칠 전에 회기역 놀러갔는데 카페 옆테이블에 내 또래 남자애들 세명정도 있었거든 근데 한 명이 너무 내 이상형인거야 눈도 몇번 마주쳤어 한참 고민하다가 번호를 못물어봤거든 근데 그 사람이 아직까지 생각나.. 진짜 내 이상형이었는데 ㅠ 슬쩍 들어보니까 경희대 다니는거랑 과까지는 알았거든.. 그냥 포기하는 게 낫겠지? ㅠ 나는 경희대랑 20분 거리 학교에 다니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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