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영화 보고와서 친구랑 얘기하는데, 친구가 푯값이 너무 올랐다고 욕을 하더라고. 물론 최근 몇 년 사이에 급상승한 건 맞지만, 영화관 시설 누리는(?) 거에 비하면 난 현실적으로 그렇게 욕먹을만큼 비싼 건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어서 좀 놀랐어. 영화 고르는 기준이나 보는 횟수 자체에 지대항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올라봤자 치킨 한마리 값도 안 되니까 물가에 비하면 오히려 싼 편 아닌가 했는데 생각보다 여론(?)이 엄청 안좋더라고! 그래서 진짜 객관적으로 비싼 건지, 아니면 상승폭이 커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 궁금해지더라구. 혹시 익들은 지금 푯값 어떻게 생각해? 비싸다고 생각하면 왜 그런지도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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