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여혐이 아니고 나도 여자고 여자인친구도 진짜 많음 근데 진짜 여초직장은 절대적으로 거를 예정 1. 생각보다 별볼일 없다 싶으면 빠르게 왕따 시켜버림. 팀이라서 챙겨주고 이런것도 없음. 2. 꼭 무리에 대장같은 사람 한두명씩 있음. 그 사람 주도하에 이 사람이 별로인 사람이 아닌데도 자기 마음이 안들면 이상하게 이미지 만들어버림. 3. 맘에 안든다 싶으면 뒷담의 종류도 가지가지. 먹는게 마음에 안든다 걷는게 마음에 안든다 등등 4. 기싸움 은근 심하고 이상한데서 서운하다 남발. 그냥 혼밥하러 나가는건데도 자기도 그 메뉴 좋아하는데 왜 안데려갔냐 부터 시작해서.. 지겨움. 다들 돈벌러 온거면 그냥 조용히 돈이나 벌고 갈것이지 그놈의 친목질은 진짜.. 죽이고 싶을 정도.. 물론 단점만 있는거 아니고 장점도 있음 1. 결속력 강함. 누가 회사에 부당한 일 당한거 같으면 다들 나서줌. 2. 맘에 들면 잘 챙겨주고 뭐 사다주고 잘해줌. 문제는 맘에 들게까지 하는게 어려울뿐. 3. 일들 꼼꼼하게 잘함. 여자직원들이랑은 일적으로 트러블 난적은 많이 없는듯. 끝~!~! 케바케일거 같은데 일단 여초직장 5년차는 이렇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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