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오래 하면서 유독 느끼는 건 나이 드신 분들 절대 안내 안 듣는다는 거..; 안내 절대 안 듣고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본인 듣고 싶은 말만 하고 소리만 지르고 말이 안 통해 너무 사과가 필요하세요? 물으면 그냥 사돈의팔촌 결혼식 얘기부터 바나나 먹었는데 바나나가 어떻고 저쩌고 어제밥 엊그제밥 밥반찬부터 옆집 강아지들 이름까지 다 말함 그리고 뭐 알려주면 하나도 안 듣고 그냥 다 몰라몰라 모른대 걍 다 아무리 잘 알려주려고 해도 모른다고~~!! 내가 그걸 어떻게 안다고 그래!!!!! 이러면 할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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