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68에 50이었고 평소에도 어디가서 예쁘단소리 안들으면 서운한 정도였긴한데 진짜 24년동안 번호따여본적은 없었거든?? (술취한넘들과 헌팅포차 제외하고 길가다 정상인들에게) 근데 요새 돼지술파티 매일하다가 54~5 까지 찌워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는데 지난주에만 번호 두번 따여서 속으로 너무 신기했어 나한텐 이 몸무게가 제일 잘 어울리는건가? 그럼 난 이 돼지파티를 매일 유지해도 되는건가? 😆😆
| 이 글은 3년 전 (2022/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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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168에 50이었고 평소에도 어디가서 예쁘단소리 안들으면 서운한 정도였긴한데 진짜 24년동안 번호따여본적은 없었거든?? (술취한넘들과 헌팅포차 제외하고 길가다 정상인들에게) 근데 요새 돼지술파티 매일하다가 54~5 까지 찌워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는데 지난주에만 번호 두번 따여서 속으로 너무 신기했어 나한텐 이 몸무게가 제일 잘 어울리는건가? 그럼 난 이 돼지파티를 매일 유지해도 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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