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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2
이 글은 3년 전 (2022/8/04) 게시물이에요
불안장애,우울증,공황장애 있어서 정신과 다니는데 못버틸것 같아서 시험 그만둬야될것같은데 가족들한테 말할지말지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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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만 알아 근데 시험 관련이면 말해보는 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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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가족들이 아는건 상관없는데 엄마가 알면 너무 충격받아서 힘들어할까봐 걱정이야.. 우리엄마가 걱정을 되게 많이 해서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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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 알아 병원도 같이 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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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먼저 말한거야? 어쩌다 밝혔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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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족이 첨에 병원데려가서 자연스럽게 알게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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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그랬구나 답변 고마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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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들켰어
근데 만약 들키지 않았더라면 난 끝까지 숨겼을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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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2년째 숨기고있어.. 진짜 고민이다 들키고나서 많이 힘들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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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다른 의미로 죽고 싶었어
내 행동 하나하나에 모두 의미부여하고 감시당하는 느낌이었고 말 조심하는게 느껴져서 되려 답답하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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