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루종일 남자 얘기에 미쳐서 하는 것도 싫고 조별과제나 수업 듣는 거는 완전 자기 이익 티나게 챙기고 맨날 나 은근히 무시하고 자존감 깎아내리고 처음에는 진짜 좋았는데 갈수록 안 좋은 면을 발견하게 되니까 힘들다.. 이미 무리 완전 나눠지고 다른 친구들도 딱히 없고 ㅠ 졸업 때까지 꾸역꾸역 스트레스 참으면서 견뎌야 하나.. 힘들다 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8/04) 게시물이에요 |
|
그냥 하루종일 남자 얘기에 미쳐서 하는 것도 싫고 조별과제나 수업 듣는 거는 완전 자기 이익 티나게 챙기고 맨날 나 은근히 무시하고 자존감 깎아내리고 처음에는 진짜 좋았는데 갈수록 안 좋은 면을 발견하게 되니까 힘들다.. 이미 무리 완전 나눠지고 다른 친구들도 딱히 없고 ㅠ 졸업 때까지 꾸역꾸역 스트레스 참으면서 견뎌야 하나.. 힘들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