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인제 3살인데 치마 입고 립스틱 바르는 척 하고 그러는데 집에서는 화장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거든 자주 만나는 것도 아니고... 화장하는 걸 보여준 적도 없고... 그냥 본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