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친구분 아들이 쓰던 컴퓨터인데 고성능 컴퓨터 상태 좋은 거라고 정가 160만원 하는 거 40만원 정도에 샀어 근데 그 컴퓨터를 받아 오니까 작동이 1도 안돼서 친구분한테 연락을 해서 물어봤어 근데 친구분은 컴퓨터에 대해 1도 모르시고 아들분이랑 아빠가 직접 통화를 했거든? 근데 그 버르장머리 없는 놈이ㅋㅋㅋㅋ 비싼 컴퓨터를 그 가격에 사는 거면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 안해요? 이딴 식으로 이제서야 말을 하는 거야 아빠가 진짜 ㄱㅐ빡쳤는데 친구분은 몰랐던 거고 아들놈이 숨기고 판 거니까 참고 넘어가자 해서 센터에 들고 갔는데 하드디스크, 쿨링 기능 등등 문제가 개많아서 수리비만 몇십 깨지게 생겼고 아직 센터에 연락 안왔는데 만약 수리 안된다고 하면 걍 우리만 돈 날리는 상황이란 말야 컴퓨터 더 좋은 걸로 바꾸자고 원래 잘 쓰던 것도 버렸는데 진짜 우리 가족들 다 짜증나 죽을라함 솔직히 아빠도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아들ㅅㅐ끼가 말을 저따구로 하니까 더 빡치고 괘씸해 죽을라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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