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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하고 왔어 계속 전화 안받길래 카톡으로 멀쩡했던 가정 파토내고 그딴식으로 나가버리는건 니가 배울곳이 없어서 그런거냐 이런식으로 보냈더니 바로 전화오더라 받자마자 바로 멀쩡? 누가 멀쩡해? 같은 성별 좋아하는 정신나간 니 동생이? 그런걸 동생이라고 꽁꽁 감싸는 니가? 아니면 그것도 모르고 딸 들 시집 보낼 생각하시는 불쌍한 엄마 아빠가? 말은 똑바로해 내가 배울 곳은 없었어도 그런식으로 부모 가슴에 대못은 안박아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때부터 나도 할 말 못 할 말 안가리고 다 퍼부었던거 같아 걔가 하는 말은 본인이 엄마한테 더 잘하고 동생은 맨날 사고만 치는데 엄마가 해외 출장 다녀오시면 나랑 동생 선물만 사왔던거, 자기껀 없냐고 물어봤을때 내가 엥? 너껀왜?? 라고 말했던것도 본인한테는 너무 배신감이였다고 자기는 계속 우리 부모님을 본인 부모님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대했는데 나랑 내 부모님은 본인을 진짜 딸로 생각 안하는거 같아서 괘씸했다고 그러더라 ㅋㅋㅋ 듣는 내내 화나고 어이없어서 니가 어떻게 우리 부모님 딸이냐고 착각도 하라고 패드립이며 욕이며 다 퍼부었는데 결론은 우리 엄마아빠가 이뤄지지도 않을 허황된 꿈을 꾸는거 같아서 그리고 나랑 내 동생은 시집 보내면 이라는 표현을 했으면서 본인은 그렇게 말해주지 않은거에 터졌었대 우선 동생한테 전화와서 끊었고 동생이 도저히 혼자 못들어가겠다고 해거 같이 집에 왔고 지금 동생은 부모님하고 얘기중이야 나 진짜 머리가 넘 하얗고 그냥 미친듯이 눈물만 나오고 얘 죽이고 싶은 생각만 가득해
통화하고 왔어 계속 전화 안받길래 카톡으로 멀쩡했던 가정 파토내고 그딴식으로 나가버리는건 니가 배울곳이 없어서 그런거냐 이런식으로 보냈더니 바로 전화오더라 받자마자 바로 멀쩡? 누가 멀쩡해? 같은 성별 좋아하는 정신나간 니 동생이? 그런걸 동생이라고 꽁꽁 감싸는 니가? 아니면 그것도 모르고 딸 들 시집 보낼 생각하시는 불쌍한 엄마 아빠가? 말은 똑바로해 내가 배울 곳은 없었어도 그런식으로 부모 가슴에 대못은 안박아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때부터 나도 할 말 못 할 말 안가리고 다 퍼부었던거 같아 걔가 하는 말은 본인이 엄마한테 더 잘하고 동생은 맨날 사고만 치는데 엄마가 해외 출장 다녀오시면 나랑 동생 선물만 사왔던거, 자기껀 없냐고 물어봤을때 내가 엥? 너껀왜?? 라고 말했던것도 본인한테는 너무 배신감이였다고 자기는 계속 우리 부모님을 본인 부모님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대했는데 나랑 내 부모님은 본인을 진짜 딸로 생각 안하는거 같아서 괘씸했다고 그러더라 ㅋㅋㅋ 듣는 내내 화나고 어이없어서 니가 어떻게 우리 부모님 딸이냐고 착각도 하라고 패드립이며 욕이며 다 퍼부었는데 결론은 우리 엄마아빠가 이뤄지지도 않을 허황된 꿈을 꾸는거 같아서 그리고 나랑 내 동생은 시집 보내면 이라는 표현을 했으면서 본인은 그렇게 말해주지 않은거에 터졌었대 우선 동생한테 전화와서 끊었고 동생이 도저히 혼자 못들어가겠다고 해거 같이 집에 왔고 지금 동생은 부모님하고 얘기중이야 나 진짜 머리가 넘 하얗고 그냥 미친듯이 눈물만 나오고 얘 죽이고 싶은 생각만 가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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