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그당시엔 내가 그렇게 해야지만 페이스를 잡을수있는 순간이었어서 이렇게 하면 상대가 상처받는거 알면서도 내 뜻대로 하는 일이 많거든..
근데 그렇게 또 밀어붙이면 상대방 감정이 어떤지 잘 모르게되서 어떤 입장인지 진짜 전혀 모를때도있음...
이거 눈치없는거 맞아?.. 근데 그당시에는 꼭 그렇게해야만 했는데 그게 상대한테 상처를 준거였음.. 지금도 돌아가라하면 내뜻대로 할것같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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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8/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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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그당시엔 내가 그렇게 해야지만 페이스를 잡을수있는 순간이었어서 이렇게 하면 상대가 상처받는거 알면서도 내 뜻대로 하는 일이 많거든.. 근데 그렇게 또 밀어붙이면 상대방 감정이 어떤지 잘 모르게되서 어떤 입장인지 진짜 전혀 모를때도있음... 이거 눈치없는거 맞아?.. 근데 그당시에는 꼭 그렇게해야만 했는데 그게 상대한테 상처를 준거였음.. 지금도 돌아가라하면 내뜻대로 할것같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