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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3년 전 (2022/8/07) 게시물이에요
너희는 어떻게 해?? 엄마는 걍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라는 식이라서 난 항상 못 먹음 지금 안 먹고 싶으면 안 먹을 수도 있는 건데 이해를 못 함 몇 년째 동생이 지금 키클 때라고 걍 누나니까 봐주라는데 솔직히 유전상으로 키는 가망이 없는 수준이거든ㅋㅋ 짜증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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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거 남겨놓으라고 신신당부 하거나 내거는 냉장고든 어디든 안보이게 내 몫 숨겨놓음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라는거 아예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걍 내 몫은 내가 챙기는 수 밖에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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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거 남겨놓으라고 신신당부해도 깜빡한 척 먹어버렸다고 하고 사과도 안 하는데… 억울해서 걍 내 방에 미니냉장고를 둬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이야 내돈내산한 음식도 홀랑 빼먹고 모르쇠하는 수준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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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면 숨기는게 답이고 너도 똑같이 해 혈육거 있으면 그냥 먹어버려 뭐라고 하면 너도 내거 많이 먹지 않았냐 엄마가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랬다 그래! 당장 안먹고 싶은데 뺏거나 골려주고 싶으면 혈육거 쓰니 방이나 냉장고에 안보이게 숨기고 먹었다고 하고 담에 땡길 때 먹자! 서로 상황이나 음식에 따라서 양보하는게 베스트긴한데 그게 칼 같이 되는 것도 아니고 쓰니 혈육은 딱히 양보 안할거 같으니까 내가 알려준대로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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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댓글 고마워 먹는 걸로 생기는 서러움이 이렇게 크다는 걸 느낀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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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이건 안당해본 사람은 몰라 나도 엄마 아들이 아무 생각 없이 내 몫까지 먹었던 적 몇 번 있는데 그럴 때마다 내가 날뛰니까 엄마가 뭐 사오면 내거는 나한테 주면서 내 방에 가져다 놓으라고 함 ㅋㅋㅋㅋㅋ 냉장고에 들어가야 하는것도 냉장고 깊은 곳에 숨기면 잘 못찾더라고 그것마저 찾아 먹으면 쓰니도 날뛰고 혈육 걍 패버려 지 입만 입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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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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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랜 하나씩 사오다가 내가 하도 난동 피우니까 2개씩 사오기 시작했는데 그마저도 얘가 2개씩 집어먹음… 환장… 엄마는 걍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라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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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개수 세고 반반 나눔 어쩔때는 서로 양보하기도 하고... 어릴 때는 언니가 더 많이 먹었는데 내가 이걸로 계속 뭐라 하니까 이젠 안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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