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는 좋았으니까.. 만족스러웠어 외로운 것도 너무나 잘 해소가 됐고.. 내 목적만 채우고 헤어지니까 솔직히 다시 되돌아보면 내가 너무 후회할 짓은 한 것 같아 시간이 지나고나서야 내가 애를 진짜로 사랑한다는걸 깨달았어 다시 재결합 하고 싶은데 여익들은 솔직히 어찌 생각해.. 내가 진짜 반성하는 모습 보이고 진실된 마음이라고 그걸 말해줄 기회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 난 애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