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장난으로 나 양갈래 머리 만들어놨는데
아버지께서 그거 보시더니 살짝 비웃고 가셨음......(대놓고 비웃으신 건 아니고 입가에 살짝 비웃음을 머금고 가셨음...)
순간 살짝 상처였는데 거울 보니까 아버지께서 왜 그러셨는지 좀 알 것 같긴 하다........내가 나를 봐도 웃겨........헿
| 이 글은 3년 전 (2022/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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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장난으로 나 양갈래 머리 만들어놨는데 아버지께서 그거 보시더니 살짝 비웃고 가셨음......(대놓고 비웃으신 건 아니고 입가에 살짝 비웃음을 머금고 가셨음...) 순간 살짝 상처였는데 거울 보니까 아버지께서 왜 그러셨는지 좀 알 것 같긴 하다........내가 나를 봐도 웃겨........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