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인간관계 생각하면 즐거웠고 좋은 자리였으니까 얼마 안나올땐 내가 계산해주고 많이나올땐 돈은 다 받더라도 계산하는건 내가 늘 먼저하고 그랬는데 그게 당연해져서 호구가 되버렸나봐 과에서 다같이 술마시러가서 계산할때 되니까 후배가 나 계산대 앞 데려가더니 일단 계산하라더라 한두푼도아니고 삼십몇만원이나왔는데 어이가 털리고 행동이 이게 맞나 생각들어서 일단 **아 내가 돈이 어딨다고 다 계산하냐 하고 화내고 나왔네
| 이 글은 3년 전 (2022/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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