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인간이 살 수 없는 생태계가 만들어지는게 고작 20년도 안남았다는데
솔직히 이번 여름 좀 유독 이상하다고는 느꼈지만
진짜 무슨 벌이라도 주는 것처럼 한꺼번에 우르르 몰려오니까 점점 무섭다.
작년보단 올해가, 올해보단 내년이
내년보단 내후년이 더 계속 이상기후가 업데이트해서 몰아칠 것 같은데
단 6시간만에 폭우로 수도권이 통째로 아비규환인 상황에서
우리가 과연 이 환경에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까 하ㅠㅠ..
학자들이 말한대로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 있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든다.
시간이 너무 없다는게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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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은근히 현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