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응대하고 있으면 매니저님들이 말 가로채고 그래서 자꾸 기죽어서 매니저님들 잌ㅅ으면 최대한 뒤로 빠져서 서브보고 조곤조곤 응대하고 그랬는데 응대 대충 한다고ㅠ욕먹었거덩.. 근데 어제 매니저님들 자리 비웠을 때 되게 유쾌한 가족 손님이 오셨었는데 부각 같은 거 사가면서 뭐가 맛있냐고 물어보고 그래서 내가 그거 되게 맵다구 그러고 손님은 자기 매운 거 잘먹는다 하면서 되게 티키타카하고 아저씨가 나보고 영업 잘한다면서 가셨는데 오늘 오셔서 나 아는척 해주셨다ㅠㅠㅠ 흑흑 내가 어?! 이러고 놀라니까 아 또왔숩니다~ 이러고 나한테 경례해주시고ㅠㅠ 덕분에 기 좀 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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