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내 말 안 믿고 가만히 있으면 시원하다 하더니 아빠가 아침에 나 잘때 문 열어봤나봐 거기서 어떻게 잘 수가 있냐고 하더라 그냥 사우나 아니냐고 좀만 기다리라길래 난 시스템 에어컨 있는 곳으로 이사가나 기대했더니 좀 있으면 여름 끝난대... 버티래... 지금은 지나가도 내년은요... 나 지금 10년째 버티는 중인데도 적응이 안되는데...
| 이 글은 3년 전 (2022/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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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내 말 안 믿고 가만히 있으면 시원하다 하더니 아빠가 아침에 나 잘때 문 열어봤나봐 거기서 어떻게 잘 수가 있냐고 하더라 그냥 사우나 아니냐고 좀만 기다리라길래 난 시스템 에어컨 있는 곳으로 이사가나 기대했더니 좀 있으면 여름 끝난대... 버티래... 지금은 지나가도 내년은요... 나 지금 10년째 버티는 중인데도 적응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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