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알바 나가려면 이제 진짜 자야해서 폰 침대맡에 올려두고 눈감았는데 그새를 또 못참고 익인이들 무슨 이야기 하나 다시 익잡들어옴 마치 나빼고 친구들끼리 쑥덕쑥덕 거리는 이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