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3살 대학생인데 나는 우리집 경제적 가치관이 약간 당연한?? 대부분인 그런건 줄 알았는데 비슷한 가정환경 친구들 얘기들으니까 뭔가 아닌 것 같기도 해서... *학자금은 알아서 해결(대출 받던지 장학금 타던지) *휴대폰비/ 교통비 알아서 해결 *개인 용돈 따로 없음(친구들이랑 밥먹거나 개인적으로 먹고싶은거 살때는 내가 해결) *그외 필수적이지 않은 지출 알아서 해결(옷이나 버즈같은 그런??) *돈 진짜 없어서 잉잉하면 용돈 가끔 10만원?(한 3-4달에 한번정도?) *공부 관련은 100% 지원 (인강/토익 등) *공부 외 좀 큰 지출(운전면허 비용, 친구랑 여행 등) 은 50%지원 가족끼리 뭐 하거나 하는건 당연히 부모님이 냄 그냥 내 개인적인 지출은 내가 다 해결해야하는 느낌?? 부자는 아니어도 경제상황이 그래도 막 쪼들리는 편은 아녀 엄빠 합쳐서 900정도 버는 듯 서울에 자가있는정도...? 비슷한 경제상황인 익들 집도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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